작성일 : 17-09-23 01:13
2013년 수주기원 등산
 글쓴이 : 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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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1월 5일 신라 5악(五嶽) 가운데 하나로 백제 때 이미 계룡 또는 계람산, 옹산, 중악 등의 이름으로 바다 건너 당나라까지 알려졌으며, 풍수지리상으로도 한국의 4대 명산으로 꼽혀 조선시대에는 이 산 기슭에 새로이 도읍지를 건설하려 했을 정도로 명산인 계룡산 연천봉에서 2013년 전략 수주 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는 수주기원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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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와 험난하고 가파른 눈길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2013년 전략 수주 목표 달성에 대한 굳은 의지로 낙오자 없이 연천봉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특히 제수용품과 음식으로 무거운 짐을 서로 나눠 들고 격려하며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천봉에서 2013년 전략수주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유호인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정성껏 수주기원제를 올린 후, 준비한 음식을 나눠먹고 출발지인 동학사로 하산하였습니다.

 

동학사에 도착하여 버섯전골과 파전으로 1월의 찬바람 속에서 얼었던 몸을 녹이며, 바쁜 업무로 평소 만나지 못했던 본사와 현장 직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해서 건설경기가 침체상황이지만 한겨울 계룡산의 추위 속에서 유호인의 하나된 마음과 굳은 의지를 가지고 2013년 경영방침인 전략 수주 극대화, 실행력 제고, 책임완수를 반드시 해내겠다는 희망을 보여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