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22 23:03
수주기원 등반
 글쓴이 : 유호
조회 : 1,276  

삼악 중 중악으로 불리며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산, 게룡산으로 수주기원 등반을 다녀왔습니다.


백두대간 중 금남정맥의 끝부분에 위치한 계룡산에는 며칠 전 내린 눈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갑사에서 출발하여 관음봉에 올라 올해 수주목표의 달성을 바라는 임직원 모두의 염원을 모아 수주기원제를
올렸습니다.

 

이번 수주기원등반은 눈이 녹지 않아 힘든 산행이 되었지만 서로 짐을 나눠들며 화합된 모습을 통해
올해 수주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서로의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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