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22 23:38
09년도 유호인의 밤
 글쓴이 : 유호
조회 : 1,092  

유호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던 기축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모든 임직원들이 서로 격려와
화합하는 시간을 갖고자 지난 12월 29일 삼정호텔에서 09년도 ‘유호인의 밤’을 진행하였습니다.

 

본사는 물론 현장에서도 대부분의 임직원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특히 신재생에너지 사업 파트너인
고려에너지 회장님 이하 임직원분들도 함께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전달하여 화합하고 동반자로
결집되는 계기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유호인의 밤은 시무식•수주기원제•창립기념식• 체육대회•바다낚시 등 2009년도 유호의 발자취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한 해 동안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고,
2009년의 아쉬움과 즐거움이 교차했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근면성실한 행동으로 모범이 되는 직원분들과 회사발전을 위하여 제안을 해주셨던
직원분들에 대한 포상, 회장님의 기념사에 이어 유호인의 밤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고려에너지 윤회장님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식후에 진행된 2부 행사는 회장님의 마술쇼로 시작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이 함께 모이는
송년회를 위하여 8개월 간 준비하셨다는 마술은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직원들에 대한 회장님의 마음이
전달되어 큰 환호로 이어졌고 송년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그리고 본사와 현장, 고려에너지와 함께 어울려 진행된 게임과 노래 자랑 등에 따른 박수와 환호
그리고 경품이 오가며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어 갔습니다. 그 중 잊지 못할 회장님의 아브라카타브라 골반춤,
그리고 임원분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졌고, 12월에 결혼한 새신랑 설현국 과장의 노래 솜씨를 볼 수 있었습니다.

2009년 보다 2010년에는 더 노력 하는 사람, 더 행복한 사람, 지금의 자신에서 머물지 않고 발전적인
유호인이 될 것을 다짐하며 유호인의 밤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유호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어울리며, 서로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